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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최근 3년 간 서울시내 고시원에서
모두 144건의 화재가 발생해,
25명의 인명피해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화재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97건으로 67%를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 방화 의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고시원 화재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우는
주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었다고
소방재난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영상/편집-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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