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31일 오전 현재 신종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6번째 확진자는
3번 확진자에게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2차 감염이 현실화됐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차 감염의 의미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의 예방 방법은 무엇인지
전문가와 알아봅니다.
경희대병원 이미숙 감염관리실장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이미숙 교수님 나와 계십니까?

1)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3명이 더 추가됐습니다.
이제 7명이 됐는데요.
특히 6번째 확진자의 경우
중국에 다녀온 적이 없는
즉 2차 감염자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상황에서 2차 감염 그러니까
사람 대 사람으로 감염이 가능하다는 것은
지역 사회에서 어떤 의미로 볼 수 있는 건가요?

2) 6번째 환자는 3번째 확진자와
식사를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접접촉자는 아니라는 언론 보도도 나왔습니다.
능동감시 대상자였으니까요.
3번 환자 노모의 경우 같이
하루 밤을 지냈는데도 음성 판정이 나왔는데...
신종 코로나는 어떤 경로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보여지나요?...유의사항?

3)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지역 사회에서의 빠른 전파일겁니다.
확진자가 지난간곳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밀접접촉의 기준은 무엇이고
의심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 예방 행동 수칙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5) 많은 분들이 상당히 불안해 하고 계십니다.
현재 확진자들은 대부분
정부의 방역 시스템 안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 하시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 같은데...한 말씀해주시죠.

앵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많은 시민들을 불안해 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경우 외에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은 물론
자주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해야합니다.
지금까지 경희대병원
이미숙 감염관리실장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