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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소상공인에게
긴급 예산 5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예비비 50억 원을
중소기업육성기금에 긴급 투입해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기업 지원자금
5천 억을 편성해
1.5% 저금리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증비율은 100%, 보증료 0.5%의 조건으로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이 매칭되며
피해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은
기금운용심의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오는 5일부터 지원합니다.

피해기업 자금 신청은 서울지역
22개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에서 하면 됩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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