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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이
당초 계획보다 일찍 문을 닫습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5일부터 뚝섬 눈썰매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뚝섬 눈썰매장은
당초 1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습니다.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주말 등 휴일에 1천500명 정도가 이용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불안감이 고조된
지난 주말에는
평균 330명으로 이용객이 대폭 줄었습니다.

[영상편집-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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