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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서대문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내 상황이 화두였습니다.
서대문구에는 확진자가 아직까지 없는 상태지만
접촉자 등 관리대상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요구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4일 오후 6시 기준 서대문구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현재 없는 상탭니다.

(확진환자 접촉자는
중국인 여성 1명 포함 5명입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입국한 사람은 1명으로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김정수 서대문보건소 지역건강과장
(우한 입국자는)

(자가격리자는 총 4명으로
1명은 현재 격리 해제됐습니다.
의사환자 및 유증상자는 현재까지 총 9명으로
이 가운데 8명이 격리 해제됐습니다.)

서대문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는
총 181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47명이 역학조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서대문구는 지역 내 공공기관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구의회는 지역 내 코로나 관련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성행하고 있다며
관리 대상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지역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자치구 단위의 공공정보로
혼란을 막자는 취집니다.

양리리 서대문구의원
(신종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주민의 경우
우리 구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권리 차원에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해 주길...)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자위원회
보건소 업무보고에서는 이외에도
미성년자 신분증 위조 예방 스티커 부착 등
기타 현안이 보고됐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원입니다.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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