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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서주헌기자]

[앵커멘트]
서울시가 창동차량기지 일대를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동대문구 홍릉 일대와 연계한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축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서주헌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서울시가 지하철 4호선
노원구 창동차량기지 개발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른바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계획입니다.

해당 사업은 먼저 시작된
동대문구 홍릉 일대의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와
연계됩니다.

두 지역을 하나의 산업축으로 묶어
국내외 유명 업체와 연구소들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먼저 용역부터 시작합니다.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대형병원과 기업, 서울식약청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TF팀을 별도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창동차량기지는 오는 2025년
남양주 진접으로 옮겨갑니다.

이전 후 남는 자리의 면적은
17만9천여 제곱미터.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계획은
맞닿아 있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부지
6만7천여 제곱미터도 포함됩니다.

다만,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현재 이전 대상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티브로드뉴스 서주헌입니다.

(촬영/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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