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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3번째 확진자가
지난 2일부터 서대문구의 한 도시형민박시설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환자는 58세 중국인 여성으로
관광과 충청남도 소재 대학에 유학 중인
자녀 방문을 목적으로
지난 1월 23일 입국했습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여성의 입국 이후 동선에 대해
역학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편집 -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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