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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국내 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이
21번째 확진자로 판명됐습니다.

21번째 확진자는 종로구 명륜동의 한 교회에서
6번째 확진자와 함께 식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식사 자리에 동석한 25명이
자가격리 됐다 21번째 확진자가 발견돼
현재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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