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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초,중, 고등학교 32곳에
휴업 명령을 내렸습니다.

(자료화면)

휴업 명령이 추가된 지역은
송파와 강남, 영등포, 양천구 등 4개 지역입니다.

이들 지역은 확진자가 거주하거나
인근에 근무지가 있는 곳으로
송파지역 학교 15곳, 강남구 4곳,
영등포구 12곳, 양천구 1곳입니다.

휴업 기간은 10일부터 19일까지며
이 기간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운영할 방침입니다.

(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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