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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올해부터 기간제 교사에게 생활지도 등
보직교사 겸직이 금지됩니다.

(자료화면)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기간제 교사에게 책임이 무거운 감독 업무 등
보직을 맡기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라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2년 이상 교육경력을 가진
1년 이상 계약자'에게만
담임을 맡도록 제한했습니다.

이는 고용이 불안한 기간제 교사에게
업무 몰아주는 폐단을 막기 위한 조치로
올해부터 기간제 교사도
정규사와 동일하게 유산·사산휴가와
임신 검진 휴가가 주어집니다.

(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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