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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3월 한 달새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건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달 초 하루 80여 건 수준이던
의심환자 이송 건수가
3월 3주 현재 하루 65건 수준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 1월 말부터 3월 23일까지
119구급대를 통해 이송된 코로나19 의심환자는
모두 1천843명으로, 이 가운데 43명이
확진자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의심환자 이송 등으로 23일 기준
모두 27명의 소방 공무원이
자가격리 중인 상태입니다.

[영상편집- 김수영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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