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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국제도시 내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스타필드 건축을 허가했습니다.

경제청은 "청라국제도시는 경제자유구역법에 따라 개발이 진행되는 경제자유구역이자 상업진흥구역이어서 건축 허가를 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속한 입점을 요구하는 청라지역 주민들의 끊임없는 민원도 고려했다"고 허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인천시는 부천 상동에 계획된 신세계복합쇼핑몰 건립 사업에 대해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인천시는 "부천은 복합쇼핑몰 입점이 제한되는 상업보호구역이고 인천지역 영세 상인들의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7년 8월 1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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