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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지난해 대비 4.07%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부평구가 부평동 부개동 일대를 중심으로 올라
6.8%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남동구가 원도심에 오피스텔 개발과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5.9% 상승해 뒤를 이었습니다.

표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과정에
표준이되는 땅값으로
4% 상승은 지난해 상승률 대비 2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2018년 2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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