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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한주 간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이 sns에 올린 글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당선된 구청장들이 최근 들어서 sns에 올리는 글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시겠습니다.

리포트)
서구갑의 이학재 의원은 서구지역 민주당 인사들이
요구한 루원시티 교육청 이전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미 인천시 제2청사를 루원시티에 신축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이 난 상황에서
교육청 이전을 거론하는 것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면서
시청 제2청사 신축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청 이전에 대해선 협의가 끝난 뒤에 발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루원시티와 관련해서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 청장은 루원시티가 교육 행정 복합 타운이 될 것이라며
박남춘 시장, 민주당 시구의원들과 함께
실제로 이뤄지는 공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루원시티 조성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표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자신이 단행한 대규모 인사와 관련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면서 한번도 구청에 못 올라온 직원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인사를 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검증할 기회를 주고
모두에게 평등한 승진 기회를 주는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모금회 인천지부 회장과 직원들을 만나
남동구에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며 관련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남동을의 윤관석 의원은 BMW 차량화재와 관련해
글을 올렸습니다.
BMW화재는 2015년 부터 꾸준히 제기된 문제인 만큼
국토부가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했고
가장 많이 팔린 외제차량이 도로위에 시한폭탄이 되고 있있다며,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양의 송영길 의원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가습기 살균제와 폭스바겐 리콜,
BMW 사태에서 한국의 취약한 소비자 보호제도의 문제점이
단적으로 드러났다며 제품을 생산한 기업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송 의원은 당 대표 선거를 위해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데요.
울산에 한 중공업 회사에 방문해 오랜만에 용점을 했다며
관련 사진을 올렸습니다. 송 의원은 20대 노동운동 시절,
부평 대우자동차에서 배관 용접일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부평갑의 정유섭 의원은 폭염을 재난에 포함시키는
법률 개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겨울에는 한파, 여름에는 폭염이 심각한 수준으로 가고 있다며
이제는 이례적인 자연 현상이 아니라 재난으로 보고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선친의 기일을 맞아 휴가를 내고
백령도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아버님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선친은 자신에게 겸손함을 가르쳐 준 분이었다고 회상하면서
반드시 옹진을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과 관련해
관련 사진과 함께 비서실 명의의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를 응원하는 내용인인데요.
박 시장은 국회의원을 할 때에도 수능일이나
수능 100일 전에는 수험행을 응원하고 수험장을 자주 찾은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sns 미주알 고주알이었습니다.

영상취재/편집 : 함정태

(2018년 8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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