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동구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응급 안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응급 안전 알림 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와 가스감지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119에 알리는 복지 혜택입니다.

신청 대상은
혼자 살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건강 상태가 취약하거나 차상위 계층 등입니다.

(2016년 5월 16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