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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영흥도 앞바다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레저보트와 선원 한 명이 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인천해경은 지난 15일 오후 2시 45분쯤
영흥도 남서방 약 10km 해상에서 표류하던 47살 정 모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낚시를 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나가기 전에 철저한 장비 점검이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6년 5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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