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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던 인천 모 구청 공무원 A 씨가
어제저녁 7시 36분쯤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A 씨의 차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4시쯤 경찰에 자진 방문해
사실관계를 진술하겠다며 자필 진술서를 제출하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각종 공사 계약 과정의 비리혐의에 대해 수사하면서
석 달 동안 관련자들의 통신과 금융계좌를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A 씨에 대해선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료하고,
그 외 관련자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2016년 5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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