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가 올해 발급 대상자 가운데 67,300여 명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았으며,
앞으로 18,600명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스포츠 관람 등을 지원하는 카드로
1인당 연간 5만 원이 지급됩니다.

공연장과 영화관, 서점, 철도, 고속·시회버스, 여객선, 테마파크, 프로스포츠 관람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인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2016년 5월 17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