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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드론을 이용해 지적도 등 토지 관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론 사진을 이용해 기존 위성사진보다 최대 100배 정밀한
항공사진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국공유지 실태 점검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인천시는 국공유지가 불범 점유되고 있는지
불법 건축물의 위치 등
보다 정밀한 실태 파악을 통해
토지관리에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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