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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선인의 선거사무실과 자원봉사자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연수경찰서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당시
선거 운동원이 아닌 자원봉사자들에게
금품이 전달됐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품이 오갔다는 한 자원봉사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016년 5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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