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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가 서구에서 열렸습니다.
시도 대표들은 실질적 지방치를 위해 중앙으로부터의 재정과 권한 이양,
정당공천제 폐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지방자치 2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것이 현실.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전국 216개 기초의회 시도 대표들이 서구 경인아라뱃길에 모였습니다.

인천대표회장인 이종민 서구의장은 중앙에 집중된 재정운영과 권한 이양을 강조했습니다.

-싱크 : 이종민/서구의장-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한과 재정운영의 중앙 집권적인 시스템으로 여전히 취약한 것이 현실입니다."

천만호 전국대표회장은 그 동안 협의회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며, 의회사무처 인사권 확보,
지방의원 정당 공천제 폐지, 지방재정 현실화 등을 위해 중앙 정부,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싱크 : 천만호/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장-
"빠른 시간에 임원진들과 함께 4당 대표들을 예방하여 우리 현안 사항이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결실을 맺어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중앙과 지방행정 등을 두루 거친 경험을 살려
시군구의장협의회 등의 단체와 적극 협력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유정복/인천광역시장-
"같이 힘을 모아서 공동 대응할 부분들은 같이 만들어 보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발전방향과 20대 국회 개원에 따른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됐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16년 5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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