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하대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2013년 대학병원 중 최초로
'보호자 없는 병동 시범사업'에 참여한 뒤
현재까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달부터 병상을 505개로 확대했고,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김영모 병원장은 "간병 부담이 없는 쾌적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5월 18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