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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만취 상태인 여자 친구에게 무면허 운전을 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화경찰서는 술에 취한 여자 친구에게
운전을 가르쳐 주겠다며 운전대를 맡긴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여자 친구와 소주 네 병을 나눠 마신 뒤
운전 면허가 없는 여자 친구 23살 홍 모 씨에게 약 2km를 운전하도록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홍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9% 상태로 운전했고,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는 등 사고를 냈습니다.

홍 씨도 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2016년 5월 1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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