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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 지하철 열차에 페인트로 그린 낙서,
이른바 그라피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계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귤현 차량기지에 주차돼 있던 전동차에
누군가 낙서를 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상반기에도 계양역과 국제업무지구역에서
전동차에 낙서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2016년 5월 1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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