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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경찰관이 불법 오락실에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감찰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8일 연수구의 한 불법 오락실을 단속했습니다.

이때 단속 경찰의 차 번호가 적힌 메모지가 업주 차량에서 나왔고,
업주가 경찰관 3명과 통화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직 유착 의혹에 대해 드러난 혐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오락실 업주를 지명수배하고 전담반을 꾸려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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