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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평화복지연대는 개성공단 중단 100일을 맞아 논평을 내고,
"20대 국회는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개성공단이 중단된 뒤 근로자의 80%가 직장을 잃었고,
기업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인천은 아시안게임 뒤에 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고려 유적 등을 교류하려 했지만 이마저도 중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20대 국회와 정부는 개성공단 재가동과
피해 노동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개성공단은 북한의 핵 개발 등에 대한 대북제재조치에 따라 지난 2월 11일에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2016년 5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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