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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가천문화재단이 오는 11월 30일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시민을 위한 '바람개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청효행대상 20회 시상식을 겸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홍진영과 AOA, 김범수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2018년 11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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