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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2019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2019년에 공급될 임대주택들을 정리해드립니다.
전체 공급 량은 3500여 세대인데요. 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 전세 임대 등 다양한 형태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배상민 기자 입니다.

리포트)
공공임대주택은 올해 3561세대가 공급됩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재정착을 돕기 위해 국공유지에 소규모 주택을 건설하는 인천형 영구임대주택 '우리집'은 올해 111가구.

중구 인현동 32, 덕적 서포리 29, 계양구 효성동 26, 연수구 옥련동 15, 동구 만석동 9가구가 올해 12월 공급됩니다.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전용면적 45제곱미터 이하 행복주택의 경우

LH가 시행하는 운연역 인근 서창 2지구 14블록에 행복주택 950세대가 연말 준공됩니다.

이 밖에 LH와 인천도시공사는 올해 매입임대주택 700호, 전세임대주택 1,800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올해 인천도시공사가 착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구월 A3 블록에 행복주택 754, 영구임대 355가구, 동구 송림초 주변은 영구임대 89, 10년 공공임대 78가구 입니다.

과거 뉴스테이로 불렸던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의 경우 올해 착공하는 곳은

청천 2구역 재개발 3247세대, 송림초 주거환경개선사업 2006세대, 동구 금송 재개발 2774, 부평4구역 재개발 953세대 등이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황인호

(2019년 1월 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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