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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앵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지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인천역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정은 캐스터!

이정은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인천역에 나와있습니다.

경인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데요,
경인선의 종착역인 인천역은 1899년에 경인선 철도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철도역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착역이기도 한 인천역은 차이나타운, 월미도 그리고 쟈유공원 등 다양한 인천의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인천 관광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어제 인천의 한낮기온 27까지 오르며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덥겠습니다.
인천지역의 낮최고기온 25도를 보이겠고,
서울은 29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에서는 34도의 불볕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역시 볕이 강해 자외선지수와 오존농도가 높게 치솟으니까요.
낮시간 동안에는 바깥활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세한 우리지역 날씨입니다.

오늘 우리지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최고기온은 25도를 보이며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일며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현재 우리지역 미세먼지 농도 전권역에서 보통수준의 무난한 대기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생활지수입니다.

오늘은 밀린 빨래를 하기 좋은 날입니다.
운동은 짧은 경기를 즐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자외선 노출에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충일인 목요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
금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어지는 생활정보는요,
지금까지 티브로드 날씨톡 이정은이었습니다.

(2019년 6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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