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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가 약 8천865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본 예산보다 574억 원이 늘어 6.93% 증가한 수칩니다.

구는 평생학급관 증축에 8억7천만 원을,
간석4동 청사 신축부지 매입에 35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또 소래 해수를 활용한 김장 축제 예산 2억 5천만 원과
소래 해양친수공간 조성비 10억 원 등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구의회 임시회 심사를 거쳐 오는 17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2019년 7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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