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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정부가 혁신 창업과 기업 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크' 공모에 인천이 선정됐습니다.
인천은 국비 121억 원을 지원받는데요.
송도 투모로우시티에 청년 창업과 혁신 성장을 위한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창업과 기업성장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크'

인천은 전국 14개 지자체의 치열한 유치 경쟁을 뚫고 사업지로 선택을 받았습니다.

송도 투모로우시티는 혁신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스타트업 타워에는 창업자들이 입주해 성공의 꿈을 키워나갑니다.

바로 옆 네트워킹 타워엔 사업을 지원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지원센터와 세미나실 체험관 등이 들어섭니다.

또 한쪽에는 SKT 자율주행과 KT 5G 실증 공간이 조성됩니다.

창업기업과 대기업이 같은 공간에서 교류하며 상생 방안을 찾는 겁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엄마 품처럼 품는다는 뜻의 '스타트업·벤처폴리스, 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21억 원의 국비를 받게 됐습니다.

인천시는 617억 원의 지방비 등 총 3천18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박준하 / 인천시 행정부시장]
"스마트시티와 바이오밸리, 마이스 등 인천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창업자들이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공간과 플랫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역량 강화와 사업 지원 등의 기회를 제공해서 창업자가 성공적인 스타트업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인천시는 하반기에 투모로우시티 리모델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광진

(2019년 7월 1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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