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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이학재 의원은
인천시가 발표한 루원시티 공공청사 이전 계획에 대해
사실상 '루원시티 제2청사 축소'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16일 오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가 루원시티 입주에서 제외한 3개 기관은
당초 루원 제2청사에 입주하기로 한 인원의 68%를 차지한다"며
"이는 루원시티 제2청사 축소"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2청사에 시청 도시개발관련 부서를 이전하고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산하 공무원들이 상주하면
인천시의 개발수요 충족은 물론 원도심에서 추진하는
각종 도시재생사업들을 현장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밖에도
서구 수돗물 사태에 대해 인천시의 분명한 대책 마련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 등
서구 현안 사업에 대한 인천시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했습니다.

(2019년 7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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