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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종합병원 유치가 절실한 영종국제도시에 처음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의료법인 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이 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종국제병원은 37병동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과와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의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수술실과 내시경센터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인구 유입으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7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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