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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는 수산동 꽃단지에서 직접 재배한 보리쌀 1천360kg을 수확해 푸드뱅크에 기증했습니다.

구는 재작년부터 무단 경작 등으로 도시미관을 해치던 공간에 유채와 보리, 코스모스 등을 심어 꽃단지로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이곳에서 1천120kg의 보리쌀 수확해 기증했던 구는 올해 기증량이 약 240kg 정도 늘었습니다.

4kg포대 340자루에 담긴 보리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이강호 / 남동구청장]
"봄이 지나면 보리는 수확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있는데요. 이달에 파종한 코스모스도9월이면 활짝 필 예정인데요. 포토존과 함께 더욱 예쁘게 꾸며 휴식공간도 늘려 최고의 구민 힐링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2019년 7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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