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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서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기 방지시설 보조금 40억 원을 지원합니다.

보조금은 사업장 1곳 당 방지시설 1개를 지원하며,
설치 기간이 3년 이내이거나,
5년 이내에 정부 지원을 받은 곳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개별 방지시설의 경우 2억 7천만 원을,
공동방지시설은 7억 2천만 원 한도로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구에는 현재
인천시 내에서 가장 많은 환경오염배출시설이 등록돼 있으며
올해 기준으로 총 1672곳이 운영중입니다.

(2019년 7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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