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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가
원도심 재생과 범죄 예방을 위해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시행합니다.

시는 2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재생과 범죄 예방에 디자인 개념을 도입하기로 하고,
모든 디자인 사업을 시민 참여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참여 디자인 사업은
주민이 공공디자인의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지역에 꼭 필요한 디자인을 함께 도출하는
'인천형 디자인 사업' 입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내년 7월까지 '범죄예방 도시 디자인 종합계획'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년 7월 2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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