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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영종국제도시 을왕산 일대를 한류관광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인천경제청은 용유도 을왕산 일대 80만7천㎡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개발계획안을 정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곳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2024년까지 케이팝 공연장과 한류테마파크, 스트리트몰 등을 갖춘 종합관광단지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에스지산업개발과 사업 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2019년 8월 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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