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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앵커)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역시 인천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정은캐스터!

이정은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인천문화예술회관에 나와있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여름특집으로 인천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시원하게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들인데요.

먼저 올해로 9회째를 맞는‘썸머 페스티벌은 8월 6일부터 5일 동안 열리는 데요.
바로크 음악에서 근현대 음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반 공연에 비해 입장료가 저렴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 해설도 진행이 돼서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품을 활용한 이색전시회도 열립니다.
평범한 쓰레기들이 개성 넘치는 예술작품으로 변신하는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인데요.
이번 체험전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물에 대한 인식 전환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회라고 합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실에서 오는 9월 3일까지 무료로 개최된다고 하니까 더욱 놓칠 수 없겠죠?

지난 밤 열대야에 잠은 잘 주무셨는지 걱정입니다.
밤사이 인천지역의 기온이 26.1도에 머무르며 더위의 기세가 그칠 줄을 몰랐는데요.
오늘 인천지역의 낮최고기온 35도가 예상돼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또한 오늘도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권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면서 푹푹 찌는 불볕 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연일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중입니다.
태풍은 모레 새벽 남해안에 상륙하겠고, 내륙을 관통한 뒤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우리지역 날씨입니다.
오늘 인천지역하늘 종일
낮최고기온은 35도를 보이며 어제보다 덥겟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1.5m로 일며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내일까지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 높은 기간이니까요.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지역 초미세먼지 농도 강화와 옹진을 제외한 전권역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모레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어지는 생활정보는요,
지금까지 티브로드 날씨톡 이정은이었습니다.

(2019년 8월 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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