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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인천경제정의실천연합은 5일, 입장문을 내고
"박남춘 시장은 여야 정치권과 협력해
정부에 인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붉은 수돗물 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환경, 안전망 구축 사업'에
정부 추경 1697억 원이 편성됐지만
'노후 송수관 교체 사업비' 321억 원은 전액 삭감돼
안정적 재원확보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정부가 이번 사태를 '인재'라고 진단했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며 "박남춘 시장은 여야 정치권과 함께
인천 특별재난지역지정을 촉구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년 8월 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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