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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인천 성소수자 축제가
이달 말 다시 열립니다.

인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5일, 인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에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축제를 방해하는 세력을 우려해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 1회 인천 성소수자 축제에는
종교 단체 등의 맞불 집회로 사실상 무산된 바 있습니다.

(2019년 8월 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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