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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산 저가 LED 수입 컨버터에 국산 표시 라벨을 붙여 국내에 유통시킨 A사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사가 2017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중국산 LED 컨버터는 22만 4천여 점. 시가 10억 원에 이릅니다.

국산 대비 30% 저렴한 저가의 중국산 LED 컨버터는 국산에 비해 내구성이 떨어져 LED 모듈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세관은 A사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이미 판매된 원산지 둔갑 제품에 대해선 과징금 5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2019년 8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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