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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13일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한국지엠 신설법인 단협승계 가처분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한국지엠 신설법인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가 기존 단체협약 승계를 거부해 노사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노조가 3,200명 조합원을 위해 새로운 단협 체결을 요구하자 사측은 임금과 근로조건을 후퇴시킨 개악안을 내놓고, 시간을 끌고 있다며

노조가 제기한 가처분에 대해 고용불안 해소와 노동자의 권리를 고려해 재판부의 현명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2019년 8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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