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강화군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 수가 1만 5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강화루지와 인삼체험, 소창체험관을 둘러보는 코스가
동남아권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화군은 지난 5월, 인천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목표 관광객수를 2만 명으로 설정했는데,
현재로선 목표 인원 달성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년 8월 13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