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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서구가 20년 이상 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구는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가운데
건축년도가 오래된 순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며,
소유자의 신청이 없더라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안전점검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서구에는 20년 이상된 공동주택 3천개 동 이상이 밀집해 있으며
이중 90%이상이 가정동과 가좌동, 석남동 등 구도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9년 8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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