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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를 구성하고, 14일 시당 세미나실에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회의에는 유동수, 김교흥 공동위원장과 조택상 부위원장, 위원으로는 관련 상임위에 소속된 신은호, 이병래, 김희철, 박성민, 강남규 등 시·구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선 피해가 예상되는 인천 기업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부품, 소재, 장비 관련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정책 방향이 논의됐습니다.

(2019년 8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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