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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가 인천지방경찰청과 협력해 다음 달부터 '안전속도 5030’ 속도하향 정책을 시범운영합니다.

인천경찰청은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남동구 일대인 백범로-호구포로-매소홀로-경원대로 내부 약 8㎢를 시범운영 구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시부 내 최고 속도를 시속 50㎞로, 보행자 안전이 필요한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제한하는 속도 하향 정책입니다.

(2019년 9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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