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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경실련은 환경부의 수도권매립지 영구화 획책을 규탄하고 중단을 촉구하기 위한 환경부장관 항의 방문단을 확대 구성합니다.

경실련은 시민단체와 환경단체, 주민 민조직을 망라한 항의 방문단 참여 제안 운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달 말 신동근, 이학재, 이정미 의원에게 환경부 방문 주선요청서를 전달했지만 답신이 없다며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2019년 9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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