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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시교육청이 새해를 맞아 민주당 인천시당과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기에선 보통교부금 산정 방식 개선, 공립학교 교원 정원 증원 등이 논의됐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교육청이 교육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도성훈 교육감은 중앙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 개선을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싱크 : 도성훈/인천시교육감-"학생 수가 이미 작년부터 부산을 넘어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면에서는 약 5천억 정도가 부산보다 적은 상황인데 앞으로 이런 불균형한 재정구조를 재배치해야 되는.."

또한 신도시와 원도심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도 의원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영표 의원은 교부금 산정 방식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에서 정부와 협의해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싱크 : 홍영표/국회의원-"이런 문제들은 사실 저희들이 꼭 중앙에서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 국회에서 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편 윤관석 시당위원장은 지난해 고교무상교육, 반값등록금 수혜 대상 확대, 누리과정 지원 단가 인상에 이어 새해 첫 본회의에선 유치원 3법을 통과시켰다며,

올해는 신뢰와 미래를 바탕으로 교육청의 8대 역점사업들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윤관석/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저희 당에서도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미래교육 시스템의 구축을 위한 열정과 지혜를 모아드릴 것을 말씀드리겟습니다."

협의회에선 이 밖에 공립학교 교원 정원 증원, 지방교육행정기관 정원 확보 등이 논의됐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 담

(2020년 1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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