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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은 기자]

[앵커멘트]

이제 여름방학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 맘 때쯤이면 밀린 방학숙제를
마무리하느라 정신없는데요,
미술관에서 전시도 보고
방학숙제까지 끝낼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항상 작품을 감상하기만 하던 전시실.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화실로 변했습니다.

하나 하나 전시를 둘러보며
마음에 담은 작품들.

그림 앞에서, 소파에 앉아서
전시관 곳곳 마음 편한 곳에 자리잡고
떠오르는 영감을 종이 위에 옮깁니다.

[인터뷰] 문정민 (시흥시 냉정초 6학년)
“이 그림이 제일 끌렸어요.
그리고 싶어졌고 다른 그림보다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전시를 다 보고 나면
본격적으로 이것 저것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색칠도구에서부터
스팽글, 색종이, 풀, 가위까지
갖가지 만들기 준비물을 이용해
상상의 세계를 그립니다.

신나게 자르고 붙이고 그리다보면
어느새 여름방학 숙제는 완성됩니다.

[인터뷰] 유서현 (안산시 관산초 3학년)
“이건 스템플러로 찍어서
나무랑 꽃을 찍어서 봄을 만들었어요."

작품을 감상하고 느낀점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경기도미술관의 교육 프로그램,
항아리에 담은 풍경과 로비 아뜰리에.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로
전시도 보고 방학숙제도 완성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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