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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한빛 조윤주 기자]

[앵커멘트]

광명시 평생학습축제가 9월 1일부터 열흘 간
광명시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평생학습을 직접 체험해 보며 배움의 가치를 깨닫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조윤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사의 설명에 맞춰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시민들.

악기를 직접 연주한다는 기쁨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이 큽니다.

[인터뷰] 진소정 (우쿨렐레 강사)
"광명시에서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지원해줘서
우클렐레 관심이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한 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한 어르신 영어교실.

진지한 눈빛으로 영어를 배우는 어르신들은
배움의 기쁨으로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손희정 (광명시 소하동)
"이렇게 나이가 먹어서 영어를 배운다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항상 기뻐요.
여기 올 때는 항상 마음이 떠서 와요. 학생처럼."

이같은 평생교육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광명시 평생학습축제가 9월 1일 개막합니다.

열흘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그동안의 성인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 내 학생들의 참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김미란 (광명시 평생학습원 원장)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고 준비했어요.
각 학교마다 문화예술관련 거점학교가 있고
동아리들이 있는데 그 동아리들이 개막식부터
함께 참여해서 마지막까지 함께하고..."

축제 첫날인 9월 1일은 오후 2시부터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km구간의 가두행진이 시작됩니다.

축제기간 동안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동 주민센터 등
곳곳에서 청소년과 성인부문 동아리들의
작품전시회와 체험부스 등이 운영됩니다.

-전면CG
광명시 각 동별로 5개 권역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게 마을축제를 운영합니다.
-전면CG

또, 시민들의 걱정과 사회적 고민까지 풀어보는
명사 특강도 열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배움의 가치와 즐거움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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